지긋지긋한 무좀균 박멸
\n하루 한 번 바르는 액상 무좀약,
타무시친키 골드
일본 무좀약 타무시친키 골드 직구 가이드.
\n \n타무시친키란?
\n타무시친키 골드(タムシチンキゴールド)는 곰팡이(백선균)를 죽이는 항진균제 성분(부테나핀 염산염)과 가려움을 멎게 하는 성분들이 배합된 일본의 유명 액상 무좀약(제2류 의약품)입니다.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에 바르는 물파스(액체) 형태로 넓은 부위에 빠르고 시원하게 침투합니다. 다만 무좀은 피부과 처방약이 가장 확실하며, 국내 약국에서도 테르비나핀이나 부테나핀 성분의 훌륭한 무좀약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n대표적인 제품 라인업
\n \n타무시친키 골드 (액상)
\n붓이나 물파스처럼 발가락 사이에 바르는 대표 제품
\n에쿠시보 (크림/연고)
\n발바닥 각질이 두꺼워진 무좀에 바르는 크림 타입
\n부테나로크 V 알파
\n가려움 억제 성분이 듬뿍 든 또 다른 유명 무좀약
\n국내 약국 무좀약(라미실 등)
\n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사서 바르는 1차 방어선
\n| 구분 | \n특징 | \n
|---|---|
| 타무시친키 골드 (액상) | \n붓이나 물파스처럼 발가락 사이에 바르는 대표 제품 | \n
| 에쿠시보 (크림/연고) | \n발바닥 각질이 두꺼워진 무좀에 바르는 크림 타입 | \n
| 부테나로크 V 알파 | \n가려움 억제 성분이 듬뿍 든 또 다른 유명 무좀약 | \n
어떤 원리로 백선균을 잡나요?
\n지독한 가려움을 즉각적으로 차단하고, 각질층 깊숙이 숨어있는 무좀균의 세포막을 파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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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나핀 염산염의 살균력
\n피부 각질층에 오래 머물며 무좀의 원인인 백선균을 죽여 증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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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카인 등 복합 가려움 억제
\n국소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과 항히스타민제가 배합되어 미칠 듯한 발의 가려움증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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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멘톨의 시원한 청량감
\n알코올 베이스의 액상 제형과 멘톨 성분이 환부에 닿았을 때 화한 쿨링감을 주며 빠르게 건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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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사용/복용 가이드
\n제품의 효능을 안전하게 누리기 위한 필수 원칙입니다.
\n하루 1회, 깨끗이 씻고 건조 후
\n매일 저녁 발을 비누로 씻고 수건으로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하루 한 번 바릅니다.
\n넓게 바르기
\n균은 각질 아래 넓게 퍼져 있으므로, 눈에 보이는 부위보다 조금 더 넓은 범위까지 펴 바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n상처나 점막, 발톱 사용 금지
\n알코올 성분이라 갈라진 상처 부위에 바르면 불타는 듯한 통증이 옵니다. 또한 두꺼운 발톱을 뚫지 못하므로 발톱 무좀에는 전용 네일라카나 먹는 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n\n \n 의약품 사용 전 반드시 알아두세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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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의약품입니다. 질환 치료 및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n
- 예방이나 다이어트 목적으로 상시 사용 불가. 증상이 있을 때만 최소한으로 쓰며, 임의로 용량을 늘려 증량해서는 안 됩니다. \n
- 임산부, 수유부, 영유아, 기저질환자는 사용 전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십시오. \n
-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발진, 구토 등)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가를 찾으십시오. \n
- 국내 약국에서도 같은 계열 제품을 살 수 있으므로, 약사 상담을 통한 구매를 우선 고려하십시오. \n
- 직구 의약품은 자가 사용 목적으로만 수입이 허용되며, 통관 책임은 모두 구매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n
직구 통관 시 꼭 알아야 할 점
\n \n자가 사용 목적 1인당 6개 이내
\n해외 의약품 직구는 판매 목적이 아닌 순수한 본인 사용 목적으로만 허용됩니다. 보통 1인당 6병(박스) 이내로 통관이 가능하며, 초과 시 세관에서 폐기될 수 있습니다.
\n개인통관고유부호 입력
\n수입 신고를 위해 관세청에서 발급하는 본인 명의의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합니다. 정보 불일치 시 배송이 멈춥니다.
\n가까운 약국을 활용하세요
\n동일 성분이나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의약품들이 국내 약국에도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기다림 없이 바로 약사 상담 후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십시오. 직구 제품의 사용 책임은 전적으로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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